-->
 
 

+ 가늠표(돔보)
4도(4COLOR)혹은 2색 이상 인쇄할 때, 각 색판의 가늠을 잡기 위해 인쇄판 짧은변 중앙에 가늠용 표를(보통 직교된 눈금으로 표시한다. +자의 선을 긋고 그 교차하는 지점을 맞춘다.) 삽입하는것을 말한다.

+ 가장(加張)(야레, 야레지/야리, 야리지)
인쇄나 제본 공정에 있어 손실이 날 수 있는 종이를 예측하여 사용량에 부가하여 준비하는 종이를 말한다. 인쇄 부수나 인쇄 방식에 따라 가장의 비율은 달라진다. 부수가 많을수록 가장의 비율이 낮으며, 부수가 적을수록 가장의 비율은 높아진다. 또 인쇄에 있어 인쇄판이(인쇄대수가) 많을수록 가장이 많이 들 고, 적을수록 적게 든다. 예비지 또는 여분 이라고도 한다.

+ 경조(硬調)
사진의 네가나 인화지, 혹은 빛쬐기에서의 콘트라스트가 강하여 농담의 차가 큰 것을 말한다.

+ 계조(階調)(그라데이션)
그림이나 사진의 밝은 부분에서 어두운 부분까지 변화해 가는 농도의 단계를 말한다. 빛의 명암에 의해생기는 농담은 피사체, 사진의 네가나 포지, 또는 그 밖의 모든 인쇄물에는 하일라이트에서 새도우에 이 르는 계조가 있다. 인쇄물 이외에서는 계조는 연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므로 특히 이것을 연속계조라 한다.

+ 국판(국전지)
636X939mm의 크기 용지이다. 4X6판과 함께 원래는 영국의 용지 규격치수였는데, 1880년대에 일본이 영국으로부터 종이를 수입하면서부터 일본의 종이치수의 기준이 되었다.
책자의 규격에 있어서는 52X218mm의 크기를 말한다.

+ 돌려찍기(돈땡)
판을 앉히는 방법의 하나. 보통 양면 1페이지 혹은 2페이지지 정도의 인쇄에서 인쇄용지에 앞판과 뒤판을 같은 판으로 인쇄한 다음, 반으로 자르면 동일 인쇄물이 인쇄용지 1장에서 2벌이 얻어질 수 있게 한판에 앉히는 방법이다. 보통 부수가 적은 인쇄에서 이 방법을 쓴다. 앞판과 뒤판을 따로 앉히지 않고 하나의 판에 양면을 같이 걸어 인쇄하므로 같이걸이라고도 한다.

+ 루페(Lupe)
볼록렌즈를 사용한 확대경, 인쇄물이나 네거 또는 포지의 화선 혹은 망점을 검사하는데 쓴다.
10-20배의 것이 필요하다.

+ 망점
연속계조가 있는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인쇄물로 재현하기 위해 스크린을 건 제판법에 의해 만들어지는 미세한 점을 망점이라 한다. 망점은 미세한 점의 집합에 의해 시각적으로 농담을 느끼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. 망점의 형상은 50%가 백과 흑의 바둑무늬로 되어있어, 이보다 조밀한 것은 흑안에 둥근 흰점이 45도의 각도로 배열되고, 50%이하에서는 이와 반대로 흰 바탕에 검은 망점이 줄 서 있다. 10%이하 또는 90%이상의 망점인쇄는 쉽지않다. 10%부근의 망점에서는 그 형상이 무너지기가 쉬우며, 원고가 지니고 있는 상태의 계조재현성이 인쇄에 있어서의 중요한 과제로 되어 있다. 이러한 결점을 개선하기위해 보통의 원형 이외의 변형 망점을 쓴 스크린이 있는데, 이것을 체인 도트 스크린이라고 한다.

+ 모아레
원어는 프랑스 말이지만 영국, 독일 그 밖의 나라에서 공통용어로 쓰인다. 스크린을 건 인쇄물의 망점은 2색 이상이 겹쳐 인쇄될 때 모아레 현상이 생긴다. 따라서 스크린을 2장 이상 쓸 경우에는 모아레를 최소한 줄이기 위해 스크린 각도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된다. 또 망점이 있는 인쇄물을 원고로 하여 복사하는 경우에도 모아레 현상을 일으켜 보기 흉한 반점 무늬가 된다.

+ 베다
망을 쓰지 않고 잉크를 100% 올리는 것. 또는 그 부분. 다색인쇄에서 먹베다 부분에 시안, 마젠타 50% +먹100%로 하면 농도가 올라가고 인쇄효과가 좋아진다.

+ 사륙배판
사륙판의 2배 크기의 판형. 세로결 사륙전지를 16절로 하여 판을 앉힌다.
현재 발행되고 있는 대부분의 주간지가 여기에 속한다.

+ 선수(LPI)
망점스크린이나 콘택트스크린의 망점의 밀도를 말한다.
1인치 폭에 들어가는 망점의 수로 나타내며, 보통 출력 하려는 그래픽의 해상도(DPI)의 1/2 정조의 값으로 통상 65에서 200선 정도가 쓰이고 있다.

+ 시트필름
상업사진 촬영에 쓰이는 1장씩 사용하는 필름이다.
일반적으로 4'X5'와 8'X10' 등이 쓰인다.
제판용, X선용 따위의 감광재는 모두 시트필름이다. '리즈필름'이라고도 한다.

+ 인쇄판
인쇄기에 걸기 위한 금속, 수지판이나 PS판에 구워진 판.

+ 중철
책자의 중간을 철사나 실로 철한 제본방식이다.

+ 크라운판
판형의 크기를 국판보다는 좀 크게하고 사륙배판보다는 좀 작게 하고자 할 대, 가로결 사륙전지 혹은 B열본판지를 세로 3등분, 가로6등분 즉 18절로 하여 판을 앉힌다.

+ 터잡기(하리꼬미)
인쇄판을 만들기 위해 1페이지 단위로 따 붙인 것을 필름에 접지방법에 따라 모아 붙이는 일을 말하며 모아붙이기라고도 부른다.

+ 트리밍
사진을 확대할 때 윤곽을 결정하여 가장 조형적으로 아름답게 촬영 목적에 합치되도록 자르는 것과, 사진을 인쇄원고로 할 때 인쇄치수에 맞춰 원고 위에 윤곽을 지시하는 것을 말한다.

+ 풀매기(무선철)
인쇄물을 철하는 방법의 하나이다.
접지된 종이의 등에 접착제를 붙여 표지와 고정시킨다.
실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. 무선철을 개량한 것이지만 무선철과 똑같지는 않다.

+ PS판
옵셋인쇄에 사용되는 금속판으로 연마하거나 감광액을 발라 놓았다.
Pre-Sensitized판의 약칭이다.

+ 픽킹
인쇄잉크가 묻는 부분의 종이 표면이 얇게 벗겨지는 인쇄상의 트러블이다.
종이의 강도와 잉크의 점성이 맞지 않는데서 일어나는 현상이다.